50통째 입니다..터후 근환 수빈 언제나오냐..나온사람 축하드려요..
닥터후(김근환)
25-12-12 13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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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..첫번째박스.. 없구요.. 여기 김수빈.. 김밍은 있습니다.. 네 (무한배속) 하... (깊은한숨) 지금 500박스를 깠는데. 아니 어떻게 내 이름이 없지? (핸드폰화면보여주며) 여긴 있거든요 분명히? 이거 박스까느라 흑색종이 더 심해진거같애. 이거보세요여러분(손가락을보여주며) 이거내일병원가보겠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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